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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ESSTIN BAG cognac 이렇게 실용적이지 못한 가방은 처음이에요.
작성자 유****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3-20 19: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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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

왜 사진 첨부가 안되나요 ?

가방 너무 아쉬워서 상품평 남깁니다ㅠㅠ
사기전에 베지터블 가죽에 대한 글은 숙지하고 샀지만, 이 정도로 실생활에 불편할 줄은 몰랐네요..
물에 약하며 뭍었을경우 마른천으로 수분을 눌러주라고 관리법을 종이프린팅해서 상품과 함께 받았습니다.
근데.. 비오는날엔 전혀 들수가 없어요.
오늘도 퇴근길에 비가오길래 최대한 비에 젖지 않으려고 우산들고 완전 가운데로 가방을 품고 걸었어요..
근데 아시다시피 우산을 써도 바람불게 되면 빗방울 몇방울은 뭍게될텐데..
가방에 물방울 자국 그대로 점박이가 되버렸어요.. 비닐에 싸서 다녀야 하나요ㅠㅠ
그냥 비,눈 오는날엔 아예 들면 안되구요..
가방 들고 화장실 들어가서 손 씻을때 몇방울 튀는 물에도 점박이가 되니..
바로 마른천으로 관리해주라고 하시는데.. 나갈때마다 그렇게 관리할수도 없지만, 뭍고나서 바로 살짝 눌러주어도
이미 점박이가 된거는 돌이킬수가 없네요ㅠㅠ...
명품백도 아니고 완전 애물단지 모시듯 들고 다녀야해요..
가방이 아무리 예뻐도 이렇게 실용적이지 못한 가방은 처음이에요.
베지터블 가죽의 장점이 하나도 없는것 같구요,
적은돈 들여 산 가방도 아닌데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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